여성신문이 여성들과 함께 합니다
여성신문이 여성들과 함께 합니다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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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은 그동안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여성신문 기사들을 중심으로 여성인권보호 지원사업을 독자들의 성원 속에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이제 여성신문은 자체 지원사업에 그치지 않고 여성 인권과 발전을 위한 논의를 여성계는 물론 일반인들과 긴밀히 공유하기 위해

여성단체들의 공익광고도 게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재단법인 한국여성재단 기부문화 캠페인







“한국여성재단은 2002년에도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

화수분의 기적이 계속 재현되기를 희망합니다”



한국여성재단 창립 2주년 재단 후원의 날 행사가 지난 2001년 12월 18일(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정치계, 경제계, 학계, 여성계 인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퍼내도 퍼내도 끊임없이 쏟아진다는 화수분 만들기 이벤트를 통하여 참석자들이 즉석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이날 화수분에는 범주해운주식회사 왕상은 회장, 성주인터내셔널 김성주 대표, 인성내츄럴 손인춘 대표의 1천만원 기부 등으로 총 8천21만7천원(약정액 4천215만원)의 후원금이 모아졌으며. 이외에도 농협상품권, 카페트교환권, 화장품세트, 순샘한방울 한박스, 이상은 콘서트 티켓 등의 물품도 각 기업들이나 개인으로부터 협찬받아 화수분에 채워졌습니다. 이날 화수분에 모아진 후원금은 전액 여성기금으로 적립하여 소외계층 여성지원 사업과 남녀평등사회 조성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1년 12월 18일, 딸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화수분의 기적을 열어주신 분들입니다



■ 후 원 자:이희호 명예위원장·고 건·김길자·김덕규·김명자·김문숙·김병순·김성철·김원길·김은숙·김인숙·김재기·김종찬·김징완·김충조·김태현·김혜선·노의현·대통령비서실·박영숙·박윤정·박찬석·박태화·배기선·백경남·변주선·부스러기사랑나눔회·서양순·성인숙·신광옥·신숙희·신연희·신필균·안목단·양경숙·왕상은·위성복·유덕열·유상부·유춘자·이경순·이길여·이연숙·이옥기·이정옥· 이종덕·임인택·장 상·정영자·조우현·박상증·최용길·한은희·무명 14명



■ 약 정 자:강대인·강미경·곽배희·김성주·김송자·김영선·김영애·녹색삶을위한여성들의모임·민병준·부스러기사랑나눔회 여성재단 2002년 사업비 지원금 1%·손인춘·신혜수·심 진·여성환경연대·오은영·우복희·윤방부,차성희·이계경·이기형·이루사·이문자·이미경·이병일·이복형·이성현·장완익·장하진·정광모·정희경·최상림·최소연·표은봉·한국여성노동자회·한국염



■ 기업공동캠페인 기금 전달:국민카드·애경산업(주)·(주)참존·마이클럽닷컴



■ 물품후원:농협 상품권 5만원권 20장·애경 순샘한방울 1박스·효성 카페트 2장 교환권·참존 화장품 2세트·가수 이상은 콘서트티켓 4만원권 24장



■ 희망의 동전 모금:김하나·성현정·찰리정미용실(정지철)·코스모스헤어1번지(강성자)



■ 광고협찬:여성부·여성신문사·우먼타임즈







(재)한국여성재단은 우리 딸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기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여성 돕기 ARS 700-1771 / 국민은행 079-01-0405-971

주소: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1 국민은행 서초동지점 5층(137-070)

전화:(02)595-6364 팩스:(02)595-6397 홈페이지www.women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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