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대학들의 클래식 음악 축제 ‘대학오케스트라축제’ 열린다
음악대학들의 클래식 음악 축제 ‘대학오케스트라축제’ 열린다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0.22 17:44
  • 수정 2018-10-23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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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케스트라축제’ ⓒ예술의 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 ⓒ예술의 전당

대학생들의 클래식 음악 축제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2018 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를 콘서트홀 무대에서 선보인다.

무대에는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서울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등 총 7개 대학의 오케스트라가 오른다. 베토벤, 모차르트, 말러, 브람스, 바그너 등의 대작 선보일 이번 공연은 각 대학의 교수진, 각 대학 출신 연주자들이 지휘, 협연자로 함께한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대학오케스트라축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대학 오케스트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무대다. ‘대학오케스트라축제’는 예술의전당이 4월 ‘교향악축제’에 이어 선보이는 가을 교향악 축제다.

입장권은 전 좌석 2만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tick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학생의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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