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2돌 한글날 맞아 다양한 한글행사 열려
제572돌 한글날 맞아 다양한 한글행사 열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10.09 13:09
  • 수정 2018-10-09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72돌 한글날인 9일 서울 시민청에서 열린 ‘한글놀이터’ 한글받아쓰기에 참가한 가족들이 한글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글, 서울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글주간 행사인 이날 행사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글윷놀이, 한글양궁, 한글 받아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한편 광화문광장에서는 세종대왕 꽃바치기 및 꽃글씨 만들기 행사가 열리고 서울로 7017과 홍대 일대에서는 한글 플래시몹이 진행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