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 유재수 경제부시장, 박재호 정무특보 인선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 유재수 경제부시장, 박재호 정무특보 인선
  • 부산 = 김수경 기자
  • 승인 2018.06.19 15:37
  • 수정 2018-06-19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수 경제부시장 "청년일자리, 부산 미래먹거리 기반 조성"

박재호 정무특보 "시정 철학인 시민 행복시대를 추구" 

15일 '시민이 주인인 부산’을 만들 인수위원회 구성

 

지난 18일 민선7기 부산시장 인수위 사무실에서 오거돈 당선인은 경제부사장에 유재수 민주당 정무위 수석전문위원, 정무특보에 박상준 전 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박재호 인수위 위원장, 유재수 내정자, 오거돈 당선인, 박상준 내정자, 이정호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장 ⓒ김수경 기자
지난 18일 민선7기 부산시장 인수위 사무실에서 오거돈 당선인은 경제부사장에 유재수 민주당 정무위 수석전문위원, 정무특보에 박상준 전 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박재호 인수위 위원장, 유재수 내정자, 오거돈 당선인, 박상준 내정자, 이정호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장 ⓒ김수경 기자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은 경제부시장으로 유재수 민주당 정무위 수석, 정무특보로 박상준 전 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장을 인선했다.

지난 18일 민선7기 부산시장 인수위 사무실에서 오거돈 당선인은 경제부사장에 유재수 민주당 정무위 수석전문위원, 정무특보에 박상준 전 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 당선인은 유재수 경제부시장 내정자에 대해 “부산의 최우선 문제인 좋은 일자리 확보와 부산의 미래먹거리를 위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최적임자다”고 인선배경을 밝혔다.

또한 박상준 정무특보 내정자에 대해서도 오 당선인은 “부산 언론계의 신망이 두텁고 오랜기간 불통시정을 해소할 수 있는 적임자다”고 평가했다.

유재수 경제부시장 내정자는 강원도 춘천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행시 35회로 1994년 재무부 재무정책국 국민저축과를 시작으로 2017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으로 공직생활을 마쳤다. 박상준 정무특보는 연합뉴스,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2002년 한국일보 부산취재본부장(부국장)을 거쳐, 2015년 팬스타테크솔루션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인선된 내정자는 바로 인수위에 합류해 업무파악에 들어갔으며, 행정부시장과 그 외 보직에 대한 인선도 추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펀,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은 ‘시민이 주인인 부산’을 만들기 위한 ‘민선7기 부산시장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 15일 오거돈 당선인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선 7기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 당선인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에 바탕을 둔 시정 혁신으로 ‘시민이 주인인 부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인수위원회와 함께 시민소통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인수위 조직위원장으로 박재호(민주당, 남구을) 의원, 시민소통위원장 전재수(민주당, 북구강서구갑) 의원을 위촉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