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 솜씨자랑
지역주민들 솜씨자랑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북부여성회관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2001년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1백여명의 내빈과 2천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교육생 및 교사들의 작품 1천여점이 전시되어 수강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여주었다.

@27-2.jpg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작품전시회를 위해 미용과의 메이크업 및 네일아트, 서예과의 가훈 써주기, 기타과의 연주, 수지침반의 수지침 시술, 제빵과의 시식코너와 소품 염가판매 등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있었다.

또 여성회관 자원봉사회에서 음식바자회 코너를 마련해 잔치국수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의정부 빈미선 지사장>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