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2018년 제2차 청렴 옴부즈만 정기회의 개최
한전KDN, 2018년 제2차 청렴 옴부즈만 정기회의 개최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3.16 16:44
  • 수정 2018-03-19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나주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차 청렴 옴부즈만 정기회의’가 열렸다. ⓒ한전KDN
15일 나주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차 청렴 옴부즈만 정기회의’가 열렸다. ⓒ한전KDN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5일 나주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차 청렴 옴부즈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오석 상임감사를 비롯해 청렴 옴브즈만 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주요 안건인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를 함께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청렴 옴브즈만은 독립된 지위를 갖게 되며, 해당 기관의 주요 업무와 사업관리에 대한 투명한 감시, 평가를 통해 제도 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다.  

한전KDN은 다산체험 청렴 교육을 팀장급 이상 전 보직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초급간부 전 직원에 대해 확대 운영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