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영상뉴스] 검찰은 ‘장자연 리스트’의 진실을 밝혀라!
[W영상뉴스] 검찰은 ‘장자연 리스트’의 진실을 밝혀라!
  • 여성신문 영상팀
  • 승인 2018.01.24 12:04
  • 수정 2018-01-24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故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 앞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故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 앞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故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여성플라자 앞에서 열렸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와 30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검찰이 ‘장자연 리스트’를 철저히 재수사하여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최근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이 사건의 재조사 방침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09년 3월 故장자연의 자필유서가 공개되며 유력인사들의 '성접대‘의 의혹이 제기됐지만 수사결과 소속사 전 대표와 전 매니저에 대한 처벌로 사건은 마무리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