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오지호-정유미, 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기대
'하녀들' 오지호-정유미, 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기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15 16:25
  • 수정 2018-01-15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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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하녀들에 출연하는 배우 정유미와 오지호
JTBC 드라마 '하녀들'에 출연하는 배우 정유미와 오지호 ⓒJTBC

배우 오지호와 정유미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 '하녀들'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하녀들' 제작진은 8일 국인엽(정유미 분)과 무명(오지호 분)의 첫만남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정유미는 한양의 절세미녀로, 일련의 사건을 겪고 하루아침에 하녀로 전락한다. 이후 정유미는 잘생긴 노비 오지호와 만나 점차 설레는 감정을 키워 간다는 이야기다. 

정유미와 오지호는 첫 방송부터 강렬한 만남으로 안방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신분격차를 뛰어넘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하녀들' 제작진은 "인엽과 무명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설전을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의 열연으로 밀도 높은 장면들이 탄생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녀들'은 오는 12일 밤 9시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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