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로 데뷔한 샤넌, 악뮤 수현과 인증샷 화제
'새벽비'로 데뷔한 샤넌, 악뮤 수현과 인증샷 화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2 16:41
  • 수정 2018-01-22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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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새벽비로 데뷔한 가수 사년(왼쪽)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오른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월 30일 '새벽비'로 데뷔한 가수 사년(왼쪽)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오른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가수 샤넌 인스타그램

'새벽비'로 데뷔한 샤넌, 악뮤 수현과 인증샷 화제

가수 샤넌(16)이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16)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샤넌은 일요일(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인기가요, 악동뮤지션, 수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수현은 샤넌의 귀를 무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샤년은 살짝 찡그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귀여우면서도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로 올랐다. kpo***는 "수현은 본래 끼가 넘치는데 샤넌도 '새벽비' 무대 보니 대단하더라. 귀여운 외모에 호소력 있는 창법을 갖춘 가요계의 재목들"이라며 극찬했다. 13p_***도 "샤넌은 악동뮤지션 노래를, 수현은 '새벽비'를 커버해서 불러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좋은 조합"이라고 썼다. 

한편 샤넌은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데뷔곡 ‘새벽비(Daybreak Rain)’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샤넌의 데뷔곡 ‘새벽비’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작업한 프로듀서 로코베리가 작사·작곡한 곡이다. 편곡은 이유진 프로듀서가 맡았고 유명 안무가 이안 이스트우드(Ian Eastwood)가 안무에 참여했다.

영국-한국 혼혈로 화제를 모은 샤넌은 지난 2010년 11세의 나이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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