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간식용 ‘양반 스낵김’ 선보여
동원, 간식용 ‘양반 스낵김’ 선보여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10.07 13:19
  • 수정 2018-01-24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원F&B가 간식용 김 제품인 ‘양반 스낵김’ 3종(사진)을 출시했다.

‘양반 스낵김’은 김 두 장 사이에 아몬드, 통밀, 메밀 등을 넣고 바삭하게 구운 제품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담았다. 데리야끼소스, 불닭소스 등 김과 어울리는 소스를 가미해 풍미를 살렸다. 아이에게는 영양 간식으로, 어른에게는 맥주 안주로 좋다.

이미 미국, 태국, 중국 등에서는 간식용 김이 대중화 돼 있으며, 특히 태국은 스낵김 시장 규모가 한해 약 1000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동원F&B는 ‘양반 스낵김’ 3종의 국내 출시와 함께 태국, 중국 등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격은 20g 한 팩에 2,480원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