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우산’ 발매...빗 속에서 라이브하나?
윤하, ‘우산’ 발매...빗 속에서 라이브하나?
  • 박정민 /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7.02 18:14
  • 수정 2018-01-05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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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 우산발매
가수 윤하 '우산'발매 ⓒ뉴얼라이브

‘윤하 우산 발매’

가수 윤하의 신곡 ‘우산’이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우산’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와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우산'은 2008년 에픽하이의 5집에 수록된 곡으로 당시 윤하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우산 작사작곡한 타블로는 윤하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우산' 솔로 버전을 만들었다.

음원공개 후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서 윤하와 타블로의 대화 중 훈훈한 미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하는 “비가 온다. 안 온다. 어디다 걸래 서울기준”이라고 타블로게에 먼저 물었다. 이 과정에서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는 미션을 던졌고, 윤하는 “몇시 기준?”이라며 흥미를 보였다. 타블로의 말대로 이날 비가 오면 윤하는 빗 속에서 라이브를 할 예정으로 보인다. 

윤하의 ‘우산’ 발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하도 진짜 나이에 비해서 노래 정말잘함”(sjh3****), “오늘부터장마입니다”(ess****), “야탑 국지성폭우중 빨리왕” (qude****), "지금비온다 우산대박" (kimh****)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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