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오늘도’ 부른 김유정, “저희도 힘들어요”
‘수고했어, 오늘도’ 부른 김유정, “저희도 힘들어요”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6.27 13:58
  • 수정 2014-06-27 18: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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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기획 박현석, 연출 이병혁)’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 방송 화면 캡처.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site cialis online coupon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기획 박현석, 연출 이병혁)’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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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DB

‘수고했어 오늘도’

배우 김유정(14)이 부른 노래 ‘수고했어, 오늘도’를 부른 이유가 화제다.

25일 방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출연한 김유정이 가수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의 ‘수고했어, 오늘도’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선곡 이유에 대해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너희들이 한 게 뭐 있다고 힘들다고 하느냐’고 많이 말씀하시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이어 “근데 저희도 학교 생활 하다 보면 힘들다”며 “학교 갔다 오면 잠도 자고 싶은데 계속 학원에 가야 하고 그런 것들을 위로하고 싶었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수고했어, 오늘도’, 노래 자체가 좋아서 기억에 남는것 같네요” (fmac****), “‘수고했어, 오늘도’, 힘든 일은 왜 한 번에 일어날까” (dels****), “‘수고했어, 오늘도’,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주부에요 듣고싶은 말” (naom****)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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