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곽동연, 김동현과는 좀 다른 19만원의 가치?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동현과는 좀 다른 19만원의 가치?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6.26 11:07
  • 수정 2014-06-26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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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기획 박현석, 연출 이병혁)’ 공식 홈페이지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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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곽동연’

배우 곽동연(17)이 한 달 생활비를 공개해 화제다.

25일 방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기획 박현석, 연출 이병혁)’의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아역 배우 곽동연, 김유정(14), 김동현(17), 노태엽(16)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MC 김구라(43)와 아들 김동현의 동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의 이번 달 휴대폰 요금이 19만원 나왔다”며 “뭐하는 거야”라고 김동현을 꾸중했다. 김동현은 “축구 게임을 하던 중 선수 캐릭터를 강화 하다가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대답했다. 

곽동연은 “19만원이면 제 한 달 생활비”라며 “아이돌 멤버 연습생으로 시작해 자취 4년 차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생활력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곽동연과 김동현의 다른 모습에 속상해하며 “좀 각성해라”라고 아들에게 말했다. 김동현은 “각성 게임 용어 같다”며 “각성하면 막 변신하는 거냐”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했으면” (mtll****), “‘라디오스타’ 곽동연, 카이 닮았어” (jung****),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동현 성장해서 귀여움은 없어졌지만 입담은 여전하더라” (vosf****)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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