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폭스 측 대표 만나 친목 다져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20세기폭스 측 대표 만나 친목 다져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2 14:41
  • 수정 2014-05-22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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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뉴시스
배우 하지원. ⓒ뉴시스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배우 하지원(35)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폭스 대표와 회동했다.

22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하지원이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즈앤젤레스에서 제프리 갓식(Jeffrey Godsick) 20세기폭스사 대표와 만났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이날 자리는 MBC 드라마 ‘기황후’ 촬영 일정을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기다려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할리우드 진출 논의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구체적인 출연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차기작으로 배우 하정우(36)가 연출, 주연에 나서는 ‘허삼관 매혈기’를 결정한 상태다. 영화 촬영은 8월부터 시작한다.

누리꾼들은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블록버스터에서 한 자리 맡아서 연기해라 흥행은 보증되잖아” (jpjp****),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하지원은 참 악플을 달 수도 달 것도 없다 어쩜 이리 노력만 하는지” (cher****), “하지원 할리우드 진출 논의, 응원합니다” (ones****)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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