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박서준, 실연 후 ‘냉혈남’ 돼 주먹질까지…‘나쁜 남자’?
‘마녀의 연애’ 박서준, 실연 후 ‘냉혈남’ 돼 주먹질까지…‘나쁜 남자’?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1 14:07
  • 수정 2014-05-21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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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월화 드라마 마녀의 연애 방송 화면,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사진=tvN 월화 드라마 '마녀의 연애' 방송 화면,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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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마녀의 연애'

‘마녀의 연애 박서준’

배우 박서준(25)이 극중에서 엄정화(44)에 실연 당한 뒤 차갑게 변했다.

20일 방영한 tvN 월화 드라마 ‘마녀의 연애(연출 이정효·윤지훈, 극본 반기리·이선정)’에서 윤동하(박서준 분)는 반지연(엄정화 분)에게 실연 당한 뒤 그와 멀어지기 위해 노력했다. 

마음을 정리하며 갈팡질팡하던 동하는 싸움에 휘말렸고 경찰서에 가게 됐다. 지연은 이를 목격한 뒤 그를 잡으려 했다. 동하는 시종일관 차갑게 지연을 대했다. 

동하는 지연에게 “무엇 때문에 따라오는 거냐”며 “내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주먹질이라도 할까봐”라고 말했다. 이어 “내 말이 그렇게 우습냐. 나한테 관심 끄라고 했지 않느냐”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 반지연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영한다.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박서준, 39세 미혼 여성 입장에서 공감 가는 내용도 많네요” (김*미), “‘마녀의 연애’ 박서준, 정말 재미” (이*재), “‘마녀의 연애’ 박서준, 시작부터 시종일관 유쾌한 드라마” (정*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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