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환경에서 재배한 친환경 쌀
청정 환경에서 재배한 친환경 쌀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1 13:48
  • 수정 2014-05-27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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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수상 친환경쌀 부문
전남쌀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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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전라남도는 2005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유기농 인증 등 전국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의 57%를 차지하고 있다. 오염원이 되는 공장이 적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와 물, 토양을 보존하는 등 청정 환경에서 전남쌀을 재배해 왔다.

전남쌀은 소비자단체가 주관하는 ‘2013년 전국 12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절반을 차지하는 6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1800여 개에 이르는 전국 브랜드쌀 중에서 밥맛과 외관, 품위, 중금속‧농약잔류검사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된 것이다. 전남쌀은 평가가 시작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쌀이 자랑하는 10대 제품으로는 나비쌀(함평군), 녹차미인보성쌀(보성군), 달마지쌀골드(영암군), 대숲맑은쌀(담양군), 드림생미(나주시), 수호천사건강미(고흥군), 아르미쌀(장흥군), 프리미엄호평(강진군), 한눈에반한쌀(해남군), 황토랑쌀(무안군) 등이 있다.

친환경 전남쌀은 전남의 보육시설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 급식용으로 공급되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 학교와 백화점, 대형 마트 등 최고급 브랜드쌀 코너에 제공·입점해 전 국민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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