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부산 조직폭력배 연기 변신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부산 조직폭력배 연기 변신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0 10:09
  • 수정 2014-05-20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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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화면 캡처.
사진=영화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화면 캡처.

‘황제를 위하여’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가 개봉을 앞두고 화제다.

‘황제를 위하여’는 승부 조작 사건에 연루된 야구선수 이환(이민기 분)이 조직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영화다. 

이환은 밑바닥 인생을 살던 중 부산 최대 규모 폭력조직 ‘황제 캐피탈’의 1인자 상하(박성웅 분)를 만난다. 이환은 그 뒤 타고난 승부근성으로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드러낼 예정. 여러 차례 그려지는 액션이 이 영화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 이민기(29), 박성웅(41), 이태임(27)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12일 개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황제를 위하여’,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 더 기대” (suba****), “‘황제를 위하여’, 요즘 볼 영화 많네요” (froz****), “‘황제를 위하여’, 대세남 이민기” (yan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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