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데뷔작 ‘롤러코스터’로 오사카 아시안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하정우, 데뷔작 ‘롤러코스터’로 오사카 아시안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3.18 19:48
  • 수정 2014-03-19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배우 하정우(36)가 연출 데뷔작 ‘롤러코스터’로 제9회 오사카 아시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측은 “기존에 봐온 영화와는 달리 통통 튀는 기발함과 참신함을 가졌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개막한 이 영화제에는 총 43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이 중 조은성 감독의 ‘선샤인 러브’와 닉 아미르 무스타파 감독의 ‘킬’, 리엔 이치 감독의 ‘스위트 알리바이’, 시즈 레데스마 감독의 ‘시프트’ 등 11편의 작품이 경쟁부문에 올랐다. 대상은 시즈 레데스마 감독의 ‘시프트’가 받았다.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롤러코스터’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로 한류 스타 마준규(정경호)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제12회 스피릿 오브 파이어 데뷔작 국제영화제, 제15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스프링 쇼케이스 등에 초청됐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