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우체통에 있는 의문의 손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우체통에 있는 의문의 손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3.08.11 22:39
  • 수정 2013-08-11 2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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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한 아파트의 우편함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손바닥 모양의 전단지가 꽂혀 있다. 밖으로 나와 있는 부분이 손바닥 모양이라 얼핏 보면 진짜 손으로 보인다.

이어 등장한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2탄’에는 우편함 속 여성의 얼굴이 담긴 전단지가 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마치 여성이 틈 사이로 훔쳐보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섬뜩함을 자아낸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밤에 보면 기절할 듯”, “전단지의 혁명”, “무서워서 못 가져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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