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안산시 대기업 유치 1호, 캐논코리아 안산 신공장 준공 外
[네트워크]안산시 대기업 유치 1호, 캐논코리아 안산 신공장 준공 外
  • 여성신문 편집부
  • 승인 2013.06.05 18:21
  • 수정 2013-06-07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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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대전시민아카데미, 토론·글쓰기 선생님 도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서문여고, 위안부할머니 역사관 건립 위해 모금운동

안산시 대기업 유치 1호, 캐논코리아 안산 신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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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지난 5월 31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이하 시화MTV)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철민 안산시장,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천주 대표이사, 캐논 다나카 부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김경수 이사장 등 유관 기관장과 협력업체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85년 설립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복합기 수출 누계 500만 대를 돌파한 사무기기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신공장은 기존 안산공장의 6배 규모에 달한다. 1층에는 생산시설과 영업창고, 2층에는 연구소와 서비스센터, 부대시설 등이 갖춰졌다. 또 태양전지 가로등과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해 친환경 최첨단 IT 공장을 지향했다.

안산시는 신공장 준공으로 복합기와 고속 스캐너의 수용력이 늘고, 시화호 일대가 복합 첨단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캐논코리아 신공장 준공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며 “기업에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기업 유치뿐 아니라 투자유치 기업의 사후관리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투자유치기업 AS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캐논코리아 등 11개 투자유치 기업과 시화MTV 입주 예정 기업 138개사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노론산 지사장

 

성남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성남시는 이달부터 시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연중 시내 11곳에서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 3일 직업상담사 양성기관인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산학협력단,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성남시청 재정경제국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경기지역산학협력단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평일 오후 1~5시 24명의 취업상담사를 파견해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일자리상담실은 구미동 성남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수정·중원·분당·구미·판교·중앙·성남도서관 등 11곳에 마련됐다.

 

대전시민아카데미, 토론·글쓰기 선생님 도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대전시민아카데미는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토론과 글쓰기 선생님 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모두 8강으로 이루어진 강좌는 토론 질문 만들기 실습, 놀이를 활용한 글쓰기 사례, 매체를 활용한 토론과 글쓰기, 영상 감상 후 감상문 합평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 강사는 글쓰기 특강 강사 서진배씨가 진행한다. 서진배 강사는 “학위나 자격증이 글쓰기를 가르치는 데 좋은 조건이 아니다. 입시경쟁에 치우친 토론과 글쓰기가 아니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대전시민아카데미 책방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명. 문의 042-489-2130

대전=이경우 지사장

 

서문여고, 위안부할머니 역사관 건립 위해 모금운동

서울 서문여고 학생과 교직원, 교내 구성원들이 대구지역 일본군‘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위해 지난 5월 15일 597만1060원을 기부했다. 서문여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다 스승의 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위안부할머니 역사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서문여고는 ‘위안부할머니 역사관 건립을 위한 서문가족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해 모금액을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 시민모임(대표 안이정선)에 기부했다. 학생들은 자체적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교내에서 일본군위안부 관련 자료 전시와 잡화업체 희움의 제품(의식팔찌, 압화가방)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안이정선 대표는 “귀중한 마음이 담긴 모금액을 받아 감사하다”며 “서문여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정신이 역사관 건립에 스며들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권은주 기자 ejskwon@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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