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철호' 한국 대표팀, 3전 완승 '서울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 우승
'임영철호' 한국 대표팀, 3전 완승 '서울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 우승
  • 이가람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3.05.26 18:51
  • 수정 2013-05-26 1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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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3 대 24로 꺾어
대회 MVP 서울시청 권한나 선수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3 서울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 한국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권한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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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 여성신문 사진기자 (yesphoto@womennews.co.kr)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감독 임영철)이 23~26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3 서울컵 국제여자핸드볼대회’에서 4연패를 기록했다. 이 대회는 88 서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구기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핸드볼대표팀의 선전을 기념하고자 1993년 만들어졌다. 매 2년마다 개최되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한국(세계랭킹 8위) 대표팀은 3전 전승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23일 열린 러시아(세계랭킹 2위) 전에서 35대 31로 이겼다. 최수민이 9골로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5일 열린 앙골라(세계랭킹 21위)와의 경기는 27 대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MVP는 7골을 기록한 권한나가 받았다. 

26일에는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였던 스페인과의 경기가 열렸다. 2012 런던올림픽 3-4위 전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한국이 29대 31로 석패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달랐다. 한국 팀의 대승이었다. 전후반 모두 스페인에 압승하며 최종 스코어 33대 24로 이겼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12일 훈련 기간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전에서 MVP를 받은 김선화는 “짧은 연습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훈련했던 보상을 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대회를 마친 임영철 감독은 “그동안 유럽팀에 당하기만 했었는데 수비 전술에 변화를 준 점, 조직력 강화에 힘쓴 점이 주효했던 것 같아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각 포지션 별로 선수 발굴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 결과적으로는 승리했지만 다른팀은 각 포지션 별로 경기력이 강한 선수들이 골고루 포진돼 있는데 반해 한국은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MVP는 권한나(사진)가 차지했으며, 각 포지션 베스트 7에는 가리나 가비소바(러시아·GK), 크세니아 마케바 카잔가(러시아·PV), 권한나(한국·CB), 마그다 알프레도(앙골라·LB), 류은희(한국·RB), 엘리자베스 피네도(스페인·LW), 김선화(한국·RW)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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