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백년, 바람의 동료들 외
[DRAMA] 백년, 바람의 동료들 외
  • 여성신문
  • 승인 2011.06.17 11:36
  • 수정 2011-06-17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년, 바람의 동료들 -두산아트센터 경계인 시리즈 2

두산아트센터 경계인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김수진 연출의 ‘백년, 바람의 동료들’이 무대에 오른다. 경계인으로 살아온 재일동포들의 이야기다. 일본 오사카로 이주해 살아온 재일동포들이 음식점에 모여 나누는 대화와 음악을 통해 재일동포 100년 역사와 치열했던 그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 일본인과 한국인의 경계인으로 살아온 연출가의 자전적 고민도 함께 담겨 있다.

6월7일~7월2일 화수목금 오후8시/ 토 오후3시,7시 / 일 오후3시 두산아트센터 Space111

문의: 두산아트센터 02-708-5001

아시안스위트

일본에서 폭넓은 장르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 작가 정의신의 연극 ‘아시안스위트’가 국내 초연된다.

‘아시안스위트’는 재일동포 여배우 고 김구미자를 위해 작가 정의신이 헌정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아픔들을 감추고 아닌 척하며 부딪히는 상황들은 해체돼 가는 가족의 가치관과 일회용으로 전락해가는 사랑의 모습을 역설적으로 비판한다. 배우 이항나가 주인공 지요코 역을 맡았다.

30일~7월14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7월20~31일 키작은소나무극장

평일 오후8시(수 오후4시 추가공연), 토 오후4시,7시, 일 오후3시, 화 쉼

문의: 070-7556-4628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