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워킹맘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1.04.29 11:06
  • 수정 2011-04-29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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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상| ㈜씨에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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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의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기업상’(여성가족부장관상)의 영예는 ㈜씨에이팜이 안았다. 출산 시기의 근무 편의를 제공하고 부서별로 여성 담당자를 배치해 커리어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여성 친화 경영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씨에이팜의 박희준 대표는 “예비맘과 워킹맘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출산율을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여성 친화적인 경영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자연주의 피부 과학으로 21세기 대체의학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하는 박희준 대표는 대한민국 대체의학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꼽힌다. 아토피 피부염 개선제 ‘아토프라젠트라’와 튼 살과 주름 예방에 효과적인 ‘프라젠트라’를 잇따라 출시해 돌풍을 일으켰다.

씨에이팜은 출산장려운동을 위해 순수 민간단체인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를 만들어 사내 보육시설 확대 운동, 베이비시터 활용 법적 근거 마련, 다자녀 출산 부부 포상제도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소년소녀 가장과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14일에는 국회헌정 기념관에서 신년 자선 음악회를 열기도 했다.

더불어 튼 살 관리와 아토피 관련 정보 및 유소아 마사지 등 예비 맘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맘비(Mam&Baby)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 신청은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데, 한번 교육 시 200~300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의 회장직도 겸하고 있는 박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는 당면 과제이기 때문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10년 뒤인 회사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에는 자사 건물을 마련해 1층에 놀이방과 같은 보육시설을 갖춰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기업이 소재한 서울시 금천구와의 연계를 통해 출산 장려 캠페인의 풀뿌리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씨에이팜이 펼치고 있는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캠페인의 일환이다.

박 대표는 “금천구가 2008년부터 출산축하금을 주는 등 활발한 출산장려 운동을 펼치고 있는 뜻에 깊은 공감을 가져 동참하게 됐다”며 “아이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금천구의 모든 출생 신고자에게 아기용 물티슈(70개입) 2팩씩을 증정하고, 자사 제품인 아토피 관련 제품과 산모용 크림 등을 기초생활 수급자와 셋째아 임산부에게는 출산 후 1년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둘째아 임산부에게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다른 지역의 구청과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하는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행복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박 대표와 씨에이팜이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실천함으로써 가져올 아름다운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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