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는 없다” 70년대 프랑스 여성들이 보낸 메시지
“낙태죄는 없다” 70년대 프랑스 여성들이 보낸 메시지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1.05.27 23:04
  • 수정 2021-05-27 2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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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 낙태죄 폐지를 위한 연대의 이야기
선택 : 낙태죄 폐지를 위한 연대의 이야기 (데지레 프라피에·알랭 프라피에/이세진 옮김/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
선택 : 낙태죄 폐지를 위한 연대의 이야기 (데지레 프라피에·알랭 프라피에/이세진 옮김/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

긴 투쟁 끝에 1975년 극적으로 임신중지 합법화에 성공한 프랑스 여성들의 피, 땀, 눈물을 느낄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 국내에 출간됐다. 프랑스 MLAC(임신중지와 피임의 자유를 위한 운동) 활동가들 인터뷰와 자료, 저자 개인의 이야기까지 더해 ‘낙태죄’ 폐지를 위한 많은 여성들의 투쟁과 연대를 충실히 기록했다. 한국어판에는 나영 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 ‘셰어’ 대표의 해제가 추가됐다. 

데지레 프라피에·알랭 프라피에/이세진 옮김/위즈덤하우스/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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