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의 날] 소방 훈련하는 소방관들... "무더위가 가장 힘들어요"
[방재의 날] 소방 훈련하는 소방관들... "무더위가 가장 힘들어요"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5.26 08:59
  • 수정 2021-05-26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방재의 날인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방재의 날인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무더위가 가장 힘들다.하지만 소방관으로서 보람있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방재의 날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 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994년 5월 25일로 제정됐다.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방재의 날인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이 소방훈련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소방서 소방대원들이 훈련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