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조계사 밝힌 연등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조계사 밝힌 연등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5.11 21:42
  • 수정 2021-05-11 2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석가탄신일을 앞둔 11일 서울 중로구 조계사에서 '늘 이웃과 함께'라는 글귀가 새겨진 연등이 완성됐다. ⓒ홍수형 기자
 11일 서울 중로구 조계사에서 '늘 이웃과 함께'라는 글귀가 새겨진 연등이 완성됐다. ⓒ홍수형 기자

부처님오신날(19일)을 일주일여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가 오색연등이 설치돼있다.

석가탄신일을 11일 앞둔 11일 서울 중로구 조계사에서 불도자들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 찾았다. ⓒ홍수형 기자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관불의식에서 불자들이 아기 부처님께 관불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홍수형 기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