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제1638·39호] 22년 만에 스토킹 범죄 처벌 길 열렸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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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혜민 기자
  • 승인 2021.03.25 11:05
  • 수정 2021-03-25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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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대는 일렉트로닉 음악에 맞춰 맨발의 여자들이 춤춘다. 빙글빙글 돌다가 가운데 쌓인 로프 위로 하나씩 뛰어 든다. 엉덩방아를 찧어도 벌떡 일어나 또 춤춘다. 아이처럼 웃는다. 손을 마주 잡고, 어깨를 토닥이고 얼싸안는다. 9인의 무용수는 모두 가정폭력 생존 자다. 한국여성의전화가 2019년부터 진행해온 가정폭력 생존자 예술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다. 지난해 11월 말 ‘마음대로, 점프!’라는 이름으로 자작곡 앨범을 내고 창작무용 공연도 열었다. 코로나19 속에서 열린 첫 단독공연은 다른 생존자들과 가족, 애인, 친구들의 박수 속에서 막을 내렸다. 무대에 올랐던 가 이아, 이루리, 조이를 지난 8일 만났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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