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모국어처럼 실생활에서 영어 배워
[2020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모국어처럼 실생활에서 영어 배워
  • 최지혜 인턴기자(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 승인 2020.02.07 07:00
  • 수정 2020-02-06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회 수상 베이비올 잉글리시|도서출판 아람
아람북스의 유아동 영어 교육 브랜드 ‘BabyAll ENGLISH(베이비올 잉글리시)’.ⓒ도서출판 아람

 

아람북스가 ‘BabyAll ENGLISH(베이비올 잉글리시)’로 2020년 제15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받는다.

아람북스는 2008년 설립된 도서출판 아람을 전신으로 2019년 출범한 유·아동 그림책 전문 출판사이자 유통사다. 도서출판 아람은 2012년부터 작년까지 8회 연속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올해 아람북스가 또 수상한다.

대표 전집으로는 ‘베이비올 명화 음악’, ‘꼬꼬마 자연관찰 프리미엄 100 자연이랑’, ‘도토리 인성동화’, ‘바나나 세계창작’ 등이 있다. 어느 한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상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유아를 위한 ‘BabyAll ENGLISH(베이비올 잉글리시)’는 유아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36권 전권이 조작·놀이로 구성됐다. 유아의 모국어 발달 단계와 실제 생활 범위에 맞춰 단어, 문장을 선별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회화 표현으로 본문이 구성됐다. 또한, 음악과 영어를 결합한 뮤지컬식 영어로 재미를 잡았다.

EBS의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한 영어 성우이자 강사인 애나 백(Anna Paik)과 ‘코코몽’, ‘꼬마버스 타요’, ‘로보카 폴리’ 등 인기 애니메이션 음악을 제작한 신승준 음악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앞으로 아람북스는 유·아동 전집을 기획하고 출판할 뿐 아니라 유치원 교재와 교구를 제작할 계획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