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인여성,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대구미래인여성,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 대구=권은주 기자
  • 승인 2020.01.22 20:55
  • 수정 2020-01-22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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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작은 정성, 적으나마 도움이 되길!

(사)대구미래인여성(회장 오무선)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 사무국에를 찾아 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2017년 8월 대구 3호 나눔리터스클럽에 가입한 (사)대구미래인여성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오무선 회장은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적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사)대구미래인여성 오무선 회장과 회원들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구미래인여성 오무선 회장과 회원들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5년 7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지역사회에서 여성인권 증진활동과 양성평등, 여성인력개발 등에 중점을 두며 차세대여성리더 육성사업과 사회문화활동, 재능기부 등 사회봉사사업참여 등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매년 여성들이 차별과 편견에서 어떻게 세상과 맞서왔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 영화를 상영하는데 지난 12월에는 '세상을 바꾼 변호인'과 '영화와 젠더:누구의 시선인가?'를 주제로 유지나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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