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예나 PD “펭수로 사회·젠더 편견 깨고 싶었어요”
이슬예나 PD “펭수로 사회·젠더 편견 깨고 싶었어요”
  • 진혜민 기자
  • 승인 2019.12.19 10:53
  • 수정 2019-12-19 11:0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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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윤 2020-07-05 16:35:01
여기 생각 막힌 사람들 왜케 많음;;

현재 2020-01-19 08:17:25
펭수 넘 귀엽고 좋은데 피디가 동성애지지자라는 말이 있어서 ㅜㅜ 동성애는 에이즈의 원인이 되는 무서운 거임. ㅜㅜ 제발 지지자가 아니길.편견 나도 싫지만 동성애는 안됨 안됨

luietmoi 2020-01-04 13:32:30
정말 패주고 싶게 생겼다...젠더의 편견을 깨겠다고?
쓸데없이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말고...힘없고 고통받는
진정한 사회적 약자(여자)들 찾아서 위로하고 문제해결에 앞장서라...
젠더..퀴어..여혐..한남... 이런 단어 그만 들고 나오기 바란다..
앞으로 이런 단어 들고 여론화 시키는 것들에게는 메갈이라 불러 줄게...

홍길동 2020-01-03 00:52:14
나이, 성별, 출신 무엇무엇, 직업 등 인간에게 붙는 꼬리표는 다양해요. 그것들로 한 사람이 그 사람이 되기도 하죠. 다만 이런 범주가 구분과 구별을 넘어서 차별이나 한계가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 안타까운데, 피디님은 '그렇게 되지 않게 하겠다' 는 의지로 자이언트펭티비를 꾸려오신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펭수 앞에서는 인간이기 때문에 그어진 사회의 선을 잠깐 내려놓고 편안해집니다. 펭수가 나이든 성별이든 삶에서 진짜 중요한 건 그것이 아니고, 각자의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라며 제 시선을 제 안으로 돌려주거든요. 펭수를 좋아하는 이유 참 많지만 자이언트펭티비가 지난 일 년간 보여준 소신이 제 애정의 중심입니다. 응원합니다.

김효 2020-01-02 22:26:33
말의 요지도 파악 못 하고 시비거는 댓글들은 신경쓸 가치도 없으니 상처받지 마세요~ 펭수같은 캐릭터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시고자 하는 길이 무엇인지 어디인지 잘 알고있어요~ 선한영향력. 편견 없는 시선. 강강약약으로 지금 처럼 쭈욱 가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