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 투데이] 이번 주 여성 주요 일정
[허스토리 투데이] 이번 주 여성 주요 일정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10.21 19:53
  • 수정 2019-10-21 1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8월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3.8 대학생 공동행동 등 대학생 단체가 '성폭력 가해 교수 파면 촉구, 대학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2018년 8월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3.8 대학생 공동행동 등 대학생 단체가 '성폭력 가해 교수 파면 촉구, 대학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10월 넷째 주 여성계 주요 행사들을 소개합니다.

 

<기자회견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조례 제정>

여성환경연대가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의회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조례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기존 생리대는 빈곤층 청소년에게만 지급되며 사회적 낙인과 복지 사각지대의 한계를 보여준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번 기자회견은 청소년 전체에 생리대를 보편지급 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문의 강근정 정의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010-6444-5588

 

<양성평등미디어상 공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여성가족부는 25일까지 제21회 2019 양성평등미디어상 공모한다. 
방송부문과 보도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하는 이번 미디어상은 성차별 개선 및 일·생활 균형 실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성폭력 방지 및 인권 보호 등 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방송 및 보도물을 시상한다. 
문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02-3156-6025

 

<페미니즘 프리즘 특강>

한국여성민우회는 25일, 30일, 11월6일 세 번에 걸쳐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용강동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민우특강 ‘페미니즘 프리즘’을 연다. 
일치된 의견처럼 보이는 페미니즘 안에 서로 다른 쟁점들을 확인하고 사유하는 장을 여는 이번 특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강 우리는 아직 젠더를 모른다(25일, 전혜은) △남녀동수제 50:50 그 간명함이 주는 곤혹에 관하여 (30일, 김은희) △여성주의와 검찰개혁:한국사회 정치적의제의 형성과 식민지 남성성(11월6일, 정희진) 순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모두 같다. 
참가 신청 hoy.kr/bBJpi 

 

<페미니스트를 위한 페스티벌  ‘페미, Good판!’>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26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하자센터 신관에서 하하허허홀에서 페미니스트를 위한 페스티벌 ‘페미, Good판!’을 연다.
『캣콜링』의 저자 이소호 시인의 시낭독과 토크, 세대공감 토크쇼, 슨승은 권이은정, 가수 키라라의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비건, 페스코를 위한 간식이 마련될 예정이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및 문자 통역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 http://bit.ly/페미_굿판 

 

<청소년 모의재판 간담회>

성매매피해상담소WITHUS가 26일 오후 2시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수정구보건소에서 청소년과 함께 하는 모의재판 간담회를 연다. 
2019년 경기도 성평등 기금을 받아 진행되는 ‘젠더렌즈로 성매매 바라보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성매매 관련법에 대한 모의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문의전화 031-752-3663

 

 

행사 소개를 원하시는 기관 및 단체는 메일(seoh@womennews.co.kr)로 행사 내용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