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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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티닉 2〉

침몰 여객선에 숨겨진 사랑이야기

역사상 가장 호화로운 여객선이었던 ‘타이타닉호’의 비극적인 처

녀 항해와 그 속에 숨겨진 사랑이야기. 올 골든글러브 시상에서 작

품상 외 3개 부문을 석권했다.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등. 2월21일 개봉.



〈예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SBS와 (주)한신 코퍼레이션이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고 바티칸의

고증을 거쳐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최신묵. 총감독 정수용. 2월 14일 개봉.



연극

〈굿모닝 솔로몬〉

광기에 찬 현대사 풍자

정신병원 26호에서는 매일 저녁 괴이한 법정이 열린다. 법정의 제목

은 ‘솔로몬의 재판’. 브레히트의 탄탄한 희곡을 바탕으로 잔혹하

고 희극적이면서도 광기에 찬 현대사를 풍자한다.

연출·번안 최원석. 극단 은빛고기떼. 출연 안병균 등. 2월 15일까지

동숭아트센터에서 공연. (02)747-6287



공연

〈권수진 피아노 독주회〉

맨하턴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뉴욕에서 독주회를 연바 있는

권수진씨가 처음으로 고국 무대에 선다. 이번에 연주할 곡은 베토

벤의 안단테 외 바하, 드비시 코플랜드의 작품 등. 2월 19일 오후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02)543-5331



제337회 부산시향 정기연주회

바순주자 권동련 협연으로 12일 열려

제337회 부산시향 정기연주회가 부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12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린다. 곽승씨 지휘로 라벨의 조곡 ‘거위 엄마’, 슈베

르트의 교향곡 제5번 B플렛 장조 등이 연주될 예정.

또 모짜르트의 바순 콘체르토 제1번 B플렛 장조가 부산시향의 바

순 수석주자 권동련씨의 솔로로 협연된다.

문의 (051) 625-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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