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아름다움 실현하는 최고의 생활문화 기업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아름다움 실현하는 최고의 생활문화 기업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5.22 15:17
  • 수정 2018-05-24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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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 이미지 ⓒLG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이미지 ⓒLG생활건강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기업상’

라이프스타일 부문 LG생활건강 

1947년 설립 이래 화장품·생활용품·음료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사로잡아 

2005년부터 워라밸 강조, 여성친화경영 앞장

LG생활건강은 1947년 설립 이래 국내 최초의 화장품과 치약을 시작으로 화장품·생활용품·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객의 아름다움과 꿈을 실현하는 최고의 생활문화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코카콜라음료, 다이아몬드샘물, 더페이스샵 등 공격적인 M&A를 시도하며 전 세계적인 생활문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LG생활건강은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2018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인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기업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성인력 활용에 모범을 보이며 나눔경영으로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기업에 수여한다.

2005년 차석용 부회장 취임 후 LG생활건강은 공격적인 M&A를 통해 현재 화장품·생활용품·음료 등 3개 사업부의 기반을 탄탄하게 갖췄다. 화장품 사업에선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16년 국내 화장품 단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조 매출을 달성할 만큼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밖에도 화장품 사업에서 ’숨37˚' ‘빌리프’ ‘VDL’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에 전략적으로 집중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샴푸·린스, 보디·비누, 치약·칫솔,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등 생활용품 6대 카테고리의 시장점유율 또한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생활용품 사업의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탈모관리 전문 브랜드 ‘닥터그루트’ 내추럴 바디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 섬유유연제 브랜드 ‘아우라’ 등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음료사업에서는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등 주요 탄산음료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시킨 이온음료 ‘토레타’ 및 탄산수 ‘씨그램’, 커피브랜드 ‘조지아’ 등의 비탄산음료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한 LG생활건강은 2017년 매출 6조27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이다. 지속적인 성장은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로 얻은 기술력덕분이었다. 

LG생활건강은 적극적인 여성친화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2005년부터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며, 야근을 지양하는 근무시간 내 경쟁을 유도해 남성과 여성이 차별 없이 일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져왔다. 본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스스로 맞출 수 있는 ‘Flexible Time’제 시행을 비롯, 의료 실손보험 혜택 중 임신관련 비용 지원, 엄격한 성희롱 내부징계, 사내 어린이집 운영 등 여성이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전체 임직원의 54%가 여성이며 육아휴직 후 복귀율 91%로 여성의 채용과 일·가정양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 여성관리자, 여성임원 비율은 각각 21%, 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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