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기업체 회의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기업체 회의
  • 강푸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5.21 10:54
  • 수정 2018-05-23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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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체 HR 협력망 회의를 열었다.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체 HR 협력망 회의를 열었다.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체 HR 협력망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쓰임받는사람들, 태극안경, 유진타올, 바이콕, 다두올, 한국요양원, 미래에이비엠, 기림특허법률사무소, 제릭스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전지역 여성들의 취업지원 활성화와 취업여성의 고용유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 측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지원과 고용유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들은 취업의지와 자신감이 떨어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센터에서 취업소양 교육을 진행해 취업의지를 높여줄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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