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하늘의 별이 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삶
[카드뉴스] 하늘의 별이 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삶
  • 여성신문 뉴미디어부
  • 승인 2016.12.30 17:36
  • 수정 2017-01-01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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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현재 남아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의 숫자입니다.

최옥이(91)·김경순(91)·공점엽(97)·이수단(96)·김모(90)·유희남(88)·박숙이(95) 할머니.

2016년 한해에만 일곱 명의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세상을 떠난 일곱 명의 할머니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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