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는 ‘러버덕’
물 마시는 ‘러버덕’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10.14 16:05
  • 수정 2018-01-25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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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Rubber Duck)’이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공기가 빠져 고개가 숙여진 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러버덕’은 가로 16.5m세로 19.2m, 높이 16.5m의 크기에 무게는 1톤이 넘는다. 그동안 일본 오사카, 홍콩,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등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고 우리나라에 도착한 ‘러버덕’은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는 11월 14일까지 한달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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