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신문구독
여성신문 30+ 서포터즈가 되는 두 가지 방법
정기구독하기 일시구독하기
방법 매월 이체일에 자동결제 (CMS/카드) 일정 금액을 1회 납부
혜택 1개월 : 1만원
정기구독 2년 이상 구독자 대상 특별이벤트 진행
1년 : 10만원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소정의 선물 발송
21년 6월 30일부터 신문 구독료도 문화비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모든 30+ 서포터즈께는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축하 광고로 게재해 드립니다

여성신문 30+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내 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신문에 힘을 보태 주세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른 살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분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여성신문의 서포터즈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활동에 사용됩니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미래의 여성 리더들을 발굴하고 후원합니다.
여성신문 선정, 올해의 인물 /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 여성마라톤 대회/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등
미지상
올해의 인물
교육 브랜드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상호존중하는 경영대상
여성마라톤
성평등문화상
여성체육대상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
늘 언제나 응원합니다
GO WILD SPEAK LOUD THINK HARD
성별은 선택하여 태어나는 것이 아니지만 너는 여성으로 태어났다. 그것이 축복이 되기를 바란다.
그 무엇도 우릴 멈추게 할 수 없어요!
쫄지 마세요. 페미니스트로 가는 여정은 본래 쉽지 않으니까요. 함께 하니 겁먹지 말아요. 서로에게 등불이되고 버팀목이 되자구요!
더 나은 세상에서 온전히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딸아, 너의 세상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거야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바라는 모든것이 꼭 이루어지 도록 노력하고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먼 훗날의 희망찬 미래에 너의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 너를 아주 아주 사랑하는 엄마가 ^^
단단하게 당당하고 총명하게 밝은 세상을 누릴 수 있게 매일 노력할게
뜰안에작은나무 도서관에 오는 모든 딸들이 행복할수 있는 사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모둔 여성이 주저앉지 않고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1년 정기구독 연장
지금 우리가 그리는 세상이 바로 너희의 세상이 되기를.
세상은 공평하고 나와 다른 것은 존재해도 틀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인아! 엄마 딸로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많이 베풀면서 살자꾸나.
사랑하는 민하야! 이제 진짜 하고 싶은 공부를 맘껏 하렴! 너의 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행복해지길 바래♡
여성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애 낳을 생각 없는데요
힘들겠지만, 같이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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