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로맨틱 코메디 영화 주인공이 페미니스트였다면
[카드뉴스] 로맨틱 코메디 영화 주인공이 페미니스트였다면
  • 여성신문 뉴미디어팀
  • 승인 2016.09.20 15:49
  • 수정 2016-09-20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리스', '노트북', '러브액츄얼리' 등은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입니다. 지금도 회자되는 명장면들이 있죠. 하지만 영화상의 어떤 장면들은 젠더권력을 사랑으로 포장하고 폭력을 미화하기도 합니다.

‘만약 로맨틱코미디 영화 주인공이 페미니스트였다면 어땠을까?’ 이러한 상상에서 출발한 영상 한편을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원본 영상 보러가기(https://www.youtube.com/watch?v=SKDN1W-y9VI)

기획 : 변지은 기자 / 제작 : 김지인 웹디자이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