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후보 “수원을 광역시로 전환해야”
백혜련 후보 “수원을 광역시로 전환해야”
  • 수원=홍지수 기자
  • 승인 2016.04.01 18:16
  • 수정 2016-04-01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오른쪽 둘째) 수원을 후보는 경기 수원 천천동 푸르지오아파트 장날 장터를 돌며 선거 운동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오른쪽 둘째) 수원을 후보는 경기 수원 천천동 푸르지오아파트 장날 장터를 돌며 선거 운동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수원을 후보는 1일 천천동 푸르지오아파트 장날 장터를 돌며 선거 운동을 펼쳤다.

백 후보는 “서수원은 수원에서 상대적 경제소외지역”이라며 “그러나 발전가능성은 어느 지역보다 높다. 서수원의 발전가능성을 신도시 규모로 높여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일자리·먹거리를 위한 경제인프라,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교육인프라, 접근성 좋은 교통체계, 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안정체계가 필요하다”며 “서수원의 발전가능성은 국내 최대 지방자치단체 수원을 광역시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