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박 대통령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새해 되시길”
  • 엄수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5.02.18 18:12
  • 수정 2018-02-26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연하장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연하장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새로운 마음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로 이같이 말한 뒤 “모두 즐겁고 정겨운 설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이 글에는 설 선물에 동봉된 연하장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박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청양의 해를 맞아 푸르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선물은 두 가지 색의 떡과 경남 산청 곶감, 충북 영동 호두가 담겼으며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 계층에 전달됐다.

박 대통령은 설 연휴 동안 사임한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 인선을 고민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