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글램 해체, 이병헌 협박녀 다희 영향?
걸그룹 글램 해체, 이병헌 협박녀 다희 영향?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17 10:05
  • 수정 2018-01-17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글램이 해체됐다. ⓒ글램 페이스북
걸그룹 글램이 해체됐다. ⓒ글램 페이스북

 

걸그룹 글램이 결국 해체됐다.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최근 계약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글램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해 회사가 받아들였다. 향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글램의 해체는 배우 이병헌 협박혐의로 기소된 김다희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예상된다. 김다희의 이번 사건으로 계속 활동을 이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었다는 게 소속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다희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 공판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