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걸그룹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16 09:50
  • 수정 2018-01-16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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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 박정아, 박세미, 김예원, 하주연, 김은정 등 한자리에 모인 쥬얼리 신구 멤버들. ⓒ서인영 씨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서인영, 박정아, 박세미, 김예원, 하주연, 김은정 등 한자리에 모인 쥬얼리 신구 멤버들. ⓒ서인영 씨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걸그룹 쥬얼리가 데뷔한 지 14년 만에 해체했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01년 3월 '사랑해'란 곡으로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하게 됐다"며 "14년이란 시간 동안 쥬얼리와 이들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쥬얼리 원년멤버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쥬얼리 신구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정아와 박세미, 김예원, 하주연, 김은정 등 쥬얼리를 거쳐 간 멤버들이 한데 모여 눈길을 끌었다.

쥬얼리는 2001년 4인조 그룹으로 데뷔했다. 멤버들을 여러 차례 교체해 마지막으로 김은정, 하주연, 박세미, 김예원이 활동했다. 그 간 '니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마지막 앨범은 2013년 7월 발표한 '핫 & 콜드'(HOT & COL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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