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남들이 보던 그 드라마? '피노키오' 수목극 시청률 1위
지하철서 남들이 보던 그 드라마? '피노키오' 수목극 시청률 1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2 17:40
  • 수정 2018-01-22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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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경쟁작 MBC 미스터백을 제치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경쟁작 MBC '미스터백'을 제치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 ⓒSBS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경쟁작 MBC '미스터백'을 제치고 수목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피노키오’ 6회는 전국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주 5회 '피노키오'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보다 0.2P% 상승했으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피노키오’는 방송 6회 만에 1위를 유지하고 있던 경쟁작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을 처음으로 제쳤다. 동시간대 방송된 ‘미스터백’은 10.0%을 기록했다. KBS2 ‘왕의 얼굴’이 6.2%의 시청률로 뒤를 이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예측했다는 반응이다. 고기**은 "'피노키오', '미스터 백' 둘 다 보는데 초반에는 미스터 백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스터 백은 갈수록 기대감이 하락하고 피노키오는 반대로 올라가네요"라고 썼다. Ta**도 "미스터 백 초반엔 괜찮다가 최근 방영분은 별로더군요. 좋은 소재, 좋은 배우인데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저녁 방송된 ‘피노키오’ 6회에서는 본격적인 수습기자 생활을 시작한 최달포(이종석), 최인하(박신혜), 서범조(김영광), 윤유래(이유비) 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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