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부터 구조위기 ‘러버덕’
첫 날부터 구조위기 ‘러버덕’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10.14 16:06
  • 수정 2018-01-25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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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서 공기가 빠져 고개가 숙여진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Rubber Duck)’ 이 공기가 빠져 고개가 숙여져 물가에 닿아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러버덕’은 가로 16.5m세로 19.2m, 높이 16.5m의 크기에 무게는 1톤이 넘는다. 그동안 일본 오사카, 홍콩,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등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고 우리나라에 도착한 ‘러버덕’은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는 11월 14일까지 한달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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