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친잠례’ 재현 행사 경복궁에서 열려
조선왕조 ‘친잠례’ 재현 행사 경복궁에서 열려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10.03 17:43
  • 수정 2018-01-24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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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제9회 조선왕조 친잠례 재현 행사에서 정순왕후가 중궁을 위시한 3품 이상의 명부들과 풍잠기원 고유제인 중궁전 작헌의를 올리고 있다. 친잠례는 왕후가 직접 내외명부를 거느리고 누에를 쳐서 백성들에게 잠업을 권장해온 조선왕조 오례의에 속한 왕비주도의 궁중의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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