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영화 ‘카트’ 비정규직 싱글맘 연기
문정희, 영화 ‘카트’ 비정규직 싱글맘 연기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09.30 17:34
  • 수정 2018-01-24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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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문정희가 맡은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카트’에서 문정희는 싱글맘 비정규직 마트계산원 ‘혜미’를 연기했다.

부지영 감독이 연출한 '카트'는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1월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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