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빙수 갈아주는 유재석 모습에 누리꾼들 "부럽다"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빙수 갈아주는 유재석 모습에 누리꾼들 "부럽다"
  • 안지예 / 여성신문 수습기자
  • 승인 2014.08.07 23:10
  • 수정 2018-01-1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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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팥빙수 ⓒ하하 트위터 / 무한도전 페이스북 페이지
무한도전 팥빙수 ⓒ하하 트위터 / 무한도전 페이스북 페이지

'무한도전 팥빙수'

'무한도전' 멤버들이 깜짝 팥빙수 이벤트를 열었다.

7일 입추이자 말복을 맞아 MBC 상암 신사옥 앞 광장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선착순 334명에게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줬다.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 6명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직장인과 근처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팥빙수를 직접 갈아 주었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과 웃음까지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 하하는 "여러분~ 덕분에 무한도전 팥빙수 선착순 파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에 누리꾼들은 "역시 무한도전! 이벤트 준비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ryun****)", "오늘 더우신데 수고 많으셨어요! 기다리시는 시민 분들도(rhkd**** )", "팥빙수 드신 분들 진심 부럽습니다(m00n****)", "역시 무도다운 이벤트(sorr****)"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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