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상군 철수, 3일간 장기 휴전 방안 논의
이스라엘 지상군 철수, 3일간 장기 휴전 방안 논의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8.06 09:55
  • 수정 2018-01-12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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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와이 방송 화면 캡처.
사진=뉴스와이 방송 화면 캡처.

이스라엘이 지상군을 철수시켰다.

지난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지상군을 전원 철수시켰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집트의 중재로 합의한 72시간 휴전에 돌입함에 따라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상호 적대 행위를 중단했다.

3일간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장기 휴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스라엘 남부 사령관인 사미 투르게만은 병력이 가자 국경 바깥으로 이동했으며 향후 임무에 대비하고 있다”며 “하마스가 휴전 협정을 위반한다면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은 이집트가 중재한 72시간 휴전안에 전격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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