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순례단 29일 걸어 전남 장성 도착
세월호 유가족 순례단 29일 걸어 전남 장성 도착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08.06 04:32
  • 수정 2018-01-12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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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세월호 유가족 순례단의 단원고 2학년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누나 이아름 씨, 김웅기 군의 아버지 김학일 씨와 순례단 300여명이 전라남도 장성군 못재터널을 지나고 있다. 지난 7월 8일 안산 단원고를 출발해 순례 29일째인 이날 순례단은 광주 방림동 성당을 출발하여 목표 도착지인 장성성당까지 24.6km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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