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타고 무더위 탈출하자
보트 타고 무더위 탈출하자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7.16 11:44
  • 수정 2018-01-10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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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나 윈드서핑이 부담스럽다면, 다양한 보트를 타보자. 푹푹 찌는 무더위에 ‘방콕’만 할 수는 없는 노릇. 특별한 교육 없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수상 레포츠를 소개한다. 

•바나나보트

 

바나나보트 ⓒ레저드림스 제공
바나나보트 ⓒ레저드림스 제공

바나나보트는 250마력의 스피드 보트가 초고속으로 끌어당기는 수상레포츠다. 3~5인이 한 번에 탄다. 원심력을 잘 이용하면 물에 빠지지 않고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땅콩보트

 

땅콩보트 ⓒ레저드림스 제공
땅콩보트 ⓒ레저드림스 제공


땅콩처럼 생긴 둥그런 튜브를 타고 모터보트에 매달린 채 질주한다.  몸이 수면과 맞닿아 체감 속도가 더욱 빠르게 느껴진다. 

•바이퍼보트 

 

바이퍼보트
바이퍼보트


동그란 튜브처럼 생긴 기구에 탑승해 모터보트가 끌어주는 힘으로 물 위를 활주한다. 빠른 속도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좌우로 회전폭이 넓어 물위를 통통 튄다. 

•플라이피시

 

플라이피쉬
플라이피쉬


바나나보트, 땅콩보트가 시시하다면 플라이피시를 타보자. 모터보트에 끌려가는 플라이피시는 바람의 저항으로 수면에서 날아오르기를 반복해 물 위를 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수면에서 최대 3~4m 부상할 수 있다. 

•블롭점프

 



최근 런닝맨과 CF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유명해졌다. 점프대에서 1∼3명이 거대한 에어매트로 뛰어내리면 맞은편에 앉아 있는 사람이 순식간에 하늘로 솟구쳐 올랐다 강물로 곤두박질치는 신종 수상 레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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